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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2/03/28 공동경비구역 JSA 관광 (1)

공동경비구역 JSA 관광 (2002.3.28)


문홍일 (thesalt@catholic.or.kr)


Camp Bonifas



Camp Bonifas는 비무장지대 (DMZ) 공동경비구역 (JSA)의 UN군측 경비를 담당하는 부대이다. Ballinger Hall은 JSA 방문객에 대한 브리핑을 하는 곳이다.





기다리는 동안에 JSA 부대 마크 앞에서 ...

판문점 군사정전위원회 건물



이곳이 바로 남한과 북한이 대치하고 있는 분단의 현장이다.

군사정전위원회 건물 안에서는 남북한 경계가 의미가 없다.Relax! Sir!
문만 열고 나가면 바로 북한이다. 우리의 헌병이 지키고 있다.









건물 안의 남한 병사와 건물 밖의 북한 병사가 대비되어 보인다. 나도 헌병과 함께 ...

판문각과 자유의집



JSA 남측이다. 멀리 북한 기정동 마을의 세계 최대 높이의 인공기가 보인다.



자유의집 팔각정 위에서 바라본 북측 판문각의 모습이다. You disturb my sight! Please...



Tnank you. 파란색 건물은 UN군 건물, 은색 건물은 북한군 건물이다.남북연락사무소 남측 건물이다. 유리 문에 JSA 관광 버스가 비쳐서 보인다.





이 버스를 타고 가면서 찍은 자유의집 풍경이 평화롭다

돌아오지 않는 다리



남측 감시초소(GP)의 시야를 가리고 있던 미루나무 때문에 8.18판문점도끼만행 사건이 발발했다. 가까이서 본 돌아오지 않는 다리의 모습에서 긴장감이 감돈다.





또 다른 사진들 - 정훈이가 제공.



출발하기 전에 식당에서 권상병과 함께.



Camp Bonifas에서 강일병, 권상병과 함께.



남북정전위원회 건물 안. 마이크 선을 기준으로 남북한이 갈리고.





긴장하고 있는 북한군 병사.



멀리 기정동 마을.



강일병 어디 보고 있나!



뒤로 돌아오지 않는 다리가 보이고 ...



함께 갔던 사람들과 함께. 이중에는 Leng Sok 병장도 있다.




한편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에서는





남북한 병사가 마주보고 서있는 일은 별로 없다.
실제 판문각은 3층짜리 건물인데, 영화에서는 2층짜리이다.
공동경비구역 근처에는 숲이 우거진 산이 하나도 없다.



실제로는 마주보고 서있는 북한군 병사는 군사 분계선 바로 앞에 서 있다.
우리 헌병은 마주보고 서있지 않는다. 그리고 군사 분계선 앞에 서 있지도 않는다.
판문각에 산이 비쳐 보이는데 실제로는 남측 자유의집이 비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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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이
    2003/02/20 09: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참 재미있게 봤당..너의 군대시절 머리스타일도..^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