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동네 뒷산 고덕산에 건희와 손잡고 갔다 왔다.
길에 지렁이가 있길래 나뭇가지로 건드렸더니 꿈틀거린다.
이때 건희가 하는 말 ...
지영이가 좋데!
얼마 더 걸어가니 지렁이가 또 있결래 건드렸더니 별 반응이 없다.
이때 건희가 하는 말 ...
지영이가 졸린가봐~
전파 견문록이 문득 떠오른다.
길에 지렁이가 있길래 나뭇가지로 건드렸더니 꿈틀거린다.
이때 건희가 하는 말 ...
지영이가 좋데!
얼마 더 걸어가니 지렁이가 또 있결래 건드렸더니 별 반응이 없다.
이때 건희가 하는 말 ...
지영이가 졸린가봐~
전파 견문록이 문득 떠오른다.




